📢 [모집 공고] 2026년 호주 보건복지서비스 실무자 양성과정  연수생 모집 안내


"국비지원 800만 원 + 월 숙박비 최대30만원 +  정착지원금 500만 원! "
"호주 전문직의 꿈을 현실로"
2026 K-Move스쿨 호주 보건복지서비스 실무자 양성과정 연수생 모집


필리핀 어학연수로 영어 자신감 UP! 

호주 현지 직무연수로 실무 능력 UP! 

성공적인 호주 보건복지 분야(Aged Care, Nursing Home 등) 전문 인력 취업을 ㈜글로벌인재연수원이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Point 1. 💰 놓칠 수 없는 파격적인 지원 혜택]

  • 💸 교육비 부담 확 다운!

    • 국비지원 800만 원 + 개인부담금  160만 원

  • ✈️ 든든한 해외 취업 정착 지원금 !

  • 🏠 생활비 부담 다운!


  연수 비용 및 지원 내역 안내


"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된 내실 있는 연수 비용 구성"

본 과정은 한국산업인력공단 K-Move 스쿨 사업의 일환으로, 연수생 1인당 총 960만 원 규모의 교육 및 제반 비용이 투입되는 전문 양성 과정입니다. 

정부지원금과 본인부담금을 합리적으로 구성하여 연수생의 경제적 부담은 낮추고 교육의 질은 높였습니다.


■ 포함 사항 (지원 내용)

연수생이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필수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국내외 전문 교육: 필리핀(8주) 및 호주(15주) 현지 어학·직무 교육비 일체 등

  • 해외 체류 보험: 필리핀 연수 기간 및 호주 워홀기간(1년) 보험료 등

  • 호주 워홀 비자비 일부 지원

  • 교육 제반 비용: 전 과정 교재비, 기타


■ 불포함 사항 (지원 제외 내용)

연수 과정 중 발생하는 개인별 실비 항목입니다.


  • 이동 및 행정 비용: 왕복 항공료, 비자 신청비 ,교통비 등

  • 체류 비용: 현지 생활비(숙식비 포함) 및 개인 용돈


[Point 2. 📚 어학 초보를 호주 전문직으로! 6개월의 기적 (하이브리드 커리큘럼)]

영어에 자신이 없으신가요? 걱정 마십시오. 

총 683시간의 압도적인 커리큘럼이 여러분을 호주 국가 공인 전문가로 안내해 드립니다.


✈️ [1단계] 필리핀 세부 CELLA 프리미엄 캠퍼스 (8주 / 303시간) : 10월 12일 ~ 12월 4일


어설픈 여행 영어를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스파르타식 몰입 교육을 통해 호주 보건복지 현장에서 즉시 사용해야 하는 전문 보건/의학 용어를 뇌에 각인시킵니다. 

클라이언트와의 일상 대화, 위급 상황 시 간호사(RN) 및 매니저에게 정확히 보고(Report)하는 롤플레잉 회화 훈련으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완전히 박살 냅니다.


🦘 [2단계] 호주 시드니 AOT 대학 (15주 / 351시간) +기타 필수 교육 (29시간) :12월 7일 ~ 3월 17일


12월 7일, 시드니로 날아가 본격적인 '국가공인 직무교육'에 돌입합니다. (첫주는 정착 적응기간)

신체 시스템 이해, 치매 환자 케어, 감염 예방 통제(Infection Control), CPR 응급처치, 호주 노동법규 및 윤리 등 고강도 훈련을 받습니다.


💡 [핵심 포인트]

 120시간의 현장 실습(Work Placement): 실제 NDIS 제공 기관과 널싱홈에 파견되어 실무를 수행합니다. 

실습을 훌륭히 소화한 우수자는 수료 전 '조기 취업'이 확정되는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게 되나요?_활동 분야 및 역할

[Point 3. 🔥 호주 취업의 현실, 그리고 강력한 비전]

"평균 시급 $40, 연봉 5,000만 원 이상!  현실적인 대우입니다."

단순 노무가 아닌 '전문직'이기에 대우가 다릅니다. 

철저한 호주 근로기준법의 보호 아래, 여러분의 시간은 완벽한 금전적 보상으로 돌아옵니다.


💰 01. 기본부터 차원이 다른 '기본급'


  • 평균 시급: $40 이상 (호주 달러 기준)

  • 시급 범위: 약 $34 ~  $51 (시설, 홈케어 등 담당 직무와 경력에 따라 지속 상승)

  • 예상 연봉: 풀타임 근무 기준, 연봉 5,000만 원 이상의 급여 가능.


📈 02. 일할수록 커지는 '특급 수당' 


  • 저녁 및 야간 근무: 기본 시급 + 야간 할증 수당 추가

  • 주말 근무 (토/일): 기본 시급의 1.5배 ~ 2배 적용

  • 공휴일 근무: 기본 시급의 최대 2.5배 적용 (※ 공휴일 하루 근무로 일주일 치 생활비를 벌 수 있는 강력한 메리트!)


⚖️ 03. 눈치 보지 않는 '진짜 워라밸 (Work-Life Balance)' 

강요된 야근이나 '수당 없는 포괄임금제'는 절대 없습니다. 

일한 시간만큼 100% 투명하게 페이를 지급받으며, 퇴근 후에는 아름다운 호주의 대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개인의 삶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내 통장에 찍히는 주급은 나의 '영어 실력'과 정확히 비례합니다."

🗣️ [현실] 합격은 끝이 아닙니다. 당장 자막부터 끄세요! 

출국 전까지 영어를 귀에 달고 사셔야 합니다. 

여러분의 유창한 한마디가 현지에서 더 좋은 근무 환경과 특급 수당을 쟁취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 [가치] 망설일 시간이 없습니다. (소수 정예 15명) 

지금 이 순간에도 단 15명의 소수 정예 티켓은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교육을 지원하고 호주 정부가 인정하는 이 완벽한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 [비전] 호주 영주권(PR)을 향한 당당한 도전!

성공적인 취업과 안정적인 워라밸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탄탄하게 쌓아 올린 보건복지 전문직 커리어를 바탕으로, 더 나아가 호주 영주권까지 당당하게 설계해 보십시오.


[Point 4. ✅ 나는 지원할 수 있을까? 핵심 자격 요건]

아래 3가지만 확인하세요! (모두 충족 시 지원 가능)


  1. [연령/학력] 만 30세 이하,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기준에 부합하는 자 (전공 무관, 고졸/전문대/4년제 졸업 및 예정자)

  2. [고용 상태] 연수 개시일(26.10.12) 기준 미취업자 (고용보험 미가입자) (※ 단, 주 20시간 이하 단시간 근로자는 증빙 시 예외 인정)

  3. [참여 이력] 최근 1년 내 K-Move 스쿨 등 공단 해외취업 연수 참여 이력이 없고, 연수 국가(필리핀/호주)에 8개월 이상 체류하지 않은 자

(※ 현지 취업을 위해 범죄/아동관련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필수 백신 접종이 가능하고 신체가 건강해야 합니다.)

(※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승인받은 글로벌인재연수원의 프로그램에 대한 불신과 미협조, 불응에 대해서 선발된 연수생이라도 이후 취소 될 수 있습니다.) 

[Point 5. 🌟 이런 분들은 '적극 우대' 합니다!]

해당되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세요. 선발 시 가점을 부여해 드립니다.


  • ❤️ 취약계층 청년 (우선 선발 & 추가 혜택): 기초생활수급자, 자립준비청년, 차상위계층 등 (매월 최대 30만 원 숙박비 추가 지원!)

  • 🎓 전공 및 경력자: 간호, 보건계열, 사회복지 등 관련 전공자 및 실무 경험자

  • 🗣️ 어학 우수자: 공인어학성적 소지 및 영어 회화 능통자

[Point 6. 🚀 간편 지원 방법]

  1. 월드잡플러스 접속: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마이페이지]에 이력서/자기소개서 등록

  2. 프로그램 검색: [해외연수] ➡ 지역: 호주 선택 ➡ 기관: 글로벌인재연수원 검색

  3. 온라인 지원: '2026년 호주 취업 보건복지서비스 실무자 양성과정' 클릭 후 지원 완료!

(※ 졸업증명서, 고용보험 이력내역서 등 필수 서류는 면접 합격자에게 개별 안내해 드립니다.)

[☎️ 전문 상담 안내]

"내 스펙으로 가능할까? 영어 성적이 없는데 괜찮을까?"

조금이라도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글로벌인재연수원이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하며 친절하게 답변해 드립니다!


  • 운영기관: ㈜글로벌인재연수원 해외취업연수부

  • 직통 번호: 0507-1338-4485

  • 담당 팀장 김미리: 010-8671-4485

 

🔔 자주 묻는 질문들

Q1. 국비지원 받으면 현지 생활비도 다 나오는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K-Move 국비지원은 연수비(교육비) 중심의 지원이며, 생활비, 체류비, 교통비는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단, 연수기간 중 월 숙박비에 한해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그 외 식비, 현지 교통비, 통신비, 개인 경비 등은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Q2. 그럼 한 달에 얼마 들지 정확히 알려주실 수 있나요?

이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인데, 사실 정답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생활비는 "그 나라 물가"보다 "내가 어떻게 사는가"에 더 크게 좌우되거든요. 예를 들어보면:

  • 하루 두 끼 vs 세 끼
  • 매끼 고기·외식 vs 장 봐서 직접 해먹기, 가끔 라면으로 때우기
  • 주말마다 근교 여행 vs 숙소에서 휴식

이 차이만으로도 한 달 생활비가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 이상까지 벌어질 수 있습니다. 

같은 도시, 같은 시기에 연수를 가도 사람마다 체감 비용이 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Q3. 그래도 대략적인 기준이라도 알고 싶은데요.

방법은 있습니다. "평균 생활비"를 찾기보다, 현지 물가를 항목별로 검색해서 내 생활 패턴에 대입해보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1. 식비: 마트 장보기 비용 + 외식 1회 평균가 검색 → 본인의 하루 식사 횟수·스타일에 곱해보기
  2. 교통비: 대중교통 1회 요금, 정기권 가격 검색 → 본인의 이동 빈도 적용
  3. 숙박비: 지원되는 월 20~30만원을 빼고 남는 차액이 실제 본인 부담분
  4. 여가·여행: 주말 여행을 갈 계획이 있다면 별도 예산으로 따로 잡기 (이건 "필수 생활비"가 아니라 "선택 비용"이므로 구분해서 계산하는 게 좋음)
⏩호주 워홀러 한달 생활비 분석

Q4. 그럼 결론은 뭔가요?

"OO나라 한 달 생활비는 OO원입니다"라는 정답을 찾기보다, 본인의 소비 패턴을 먼저 점검하고, 그 패턴에 맞춰 항목별 현지 물가를 조사해서 예산을 직접 설계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절약형으로 살 사람과 여유 있게 쓸 사람의 비용 차이는 검색 몇 번으로는 절대 좁혀지지 않습니다. 

출발 전 본인의 평소 소비 습관을 한번 돌아보고, 그 기준으로 현지 물가를 대입해보시길 권합니다.

A. 아닙니다. 전공 및 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다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시는 만큼 지원하시기 전에 저희 '호주 보건복지 실무자 양성과정'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시고, 앞으로 원하시는 진로 방향과 잘 맞을지 상세한 상담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비록 관련 경력이 없더라도, 새로운 일에 대한 열정과 성실함을 보여주신다면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제출해 주실 이력서에 구체적인 지원 동기와 앞으로의 목표를 잘 녹여서 어필해 주시면 됩니다!

A. 아닙니다. 공인 영어 성적이 필수는 아니며, 의지와 계획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본 연수 과정은 현재 완성된 영어 점수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연수생의 호주 정착 의지와 잠재력을 더욱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따라서 당장 제출할 공인 영어 성적이 없으시더라도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이력서나 면접 시 현재 영어를 어떻게 공부하고 있는지, 그리고 최종 합격 후 10월 연수 시작 전까지 어떻게 실력을 끌어올릴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학습 계획'을 자신 있게 어필해 주시면 됩니다.

오히려 조기 면접을 통해 빠르게 합격을 확정 지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불확실한 결과 때문에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합격이라는 안정감 속에서 출국 전까지 남은 시간을 온전히 영어 공부에만 매진하는 것이 호주에서 더 좋은 대우를 받기 위한 가장 확실한 준비 방법입니다.

A. 가능 합니다. 그런데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세컨 비자 취득 이면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기회 비용을 반드시 고려하셔야 합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세컨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인구 저밀도(외곽) 지역으로 이동하여 농업, 어업, 임업, 광산, 건설, 재해 복구 등 호주 정부가 지정한 특정 업종(Specified work)에서 최소 '88일' 이상 근무해야만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88일'이 체류 기간이 아닌 순수하게 실제 일을 한 근로 일수를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지정된 업종들은 날씨, 계절, 농작물의 수확기 등 외부 요인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일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단 88일의 일수를 채우기 위해 실제로는 5~6개월 이상의 긴 시간을 열악한 환경 속에서 대기하며 허비해야 하는 것이 워홀러들의 뼈아픈 현실입니다.


글로벌인재연수원은 취업 이후 해외정착지원금으로 받을 수 있는 500만원의 지원금과 이후 귀중한 시간을  '단순 노무'가 아닌 '전문성'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세컨 비자를 얻기 위해 외곽 지역에서 불확실한 노동을 견디는 대신, 호주 내에서 수요가 가장 높은 보건복지 분야의 Certificate IV(서티 4) 자격 과정 또는 기타 보건분야 등 연계하여 학생비자로 전환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약 2년에서 2.5년에 이르는 학생비자 기간 동안 전문적인 학업과 보건복지 현장에서의 파트타임 근로를 안정적으로 병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세컨비자 업무의 육체적 소모를 줄이면서도 훨씬 높은 수준의 임금을 보장받으며, 나아가 호주 취업 비자(SID) 스폰서십 및 영주권 취득이라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호주 정착의 확실한 지름길이 되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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