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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 후기

베트남나트랑 국제학교 가족 영어캠프 한달살기 후기: 아픈 아이도 웃게 만든 AVE(구,KC)국제학교의 기적

안녕하세요! 글로벌인재연수원입니다.

최근 '아이와 해외 한달살기'의 성지로 떠오른 곳, 바로 베트남 나트랑이죠? 

직항 노선의 편리함과 저렴한 물가, 그리고 수준 높은 교육 환경 덕분에 나트랑 가족캠프를 문의하시는 부모님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막상 떠나려니 걱정이 앞서실 겁니다. "아이가 적응은 잘할까?", "갑자기 아프면 어쩌지?", "진짜 영어 실력이 늘까?" 하는 불안감 때문이죠. 특히 나트랑 국제학교나 유치원 커리큘럼이 우리 아이와 잘 맞을지 고민이 깊으실 텐데요.

오늘은 지난 시즌, 글로벌인재연수원을 통해 나트랑 영어캠프를 다녀오신 어느 어머님의 가슴 뭉클한 실제 후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낯선 타지에서 아이가 아파 고생했던 위기의 순간부터, 나트랑 AVE(구, KC) 국제학교와 KID CASTLE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영어를 즐기게 되었는지, 가감 없는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드립니다.

이 글이 나트랑 가족캠프를 준비하는 분들께 확신과 용기가 되길 바랍니다. 그럼, 어머님의 진심 어린 기록을 함께 만나보실까요?


진짜 이런 거 귀찮아서 절대 안 쓰는 성격인데, 지금 나트랑에서 마지막 4주 차 보내면서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사실 지금 애들 재우고 시원한 맥주 한잔하면서 생각하니 지난 한 달이 정말 꿈만 같고, 무엇보다 처음에 너무 걱정했던 제 모습이 생각나서... 저처럼 고민만 하다가 밤잠 설치는 엄마들한테 조금이라도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어서 투박하게나마 글을 남겨봐요.

나트랑 국제학교 영어캠프 쿠킹클래스

처음에 두 아들, 그것도 아직 손 많이 가는 유치원생이랑 초등학생 데리고 남편도 없이 나트랑에서 한 달을 버틴다? 

솔직히 제정신인가 싶었죠. 주변에서도 다들 걱정하고 저 스스로도 기대보다는 공포가 더 컸던 게 사실이에요. 

영어캠프가 정확히 뭔지도 몰랐고, 그냥 애들 영어 좀 노출해주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뿐이었거든요. 

그때 글로벌인재연수원 대표님이랑 상담하면서 정말 별의별 걸 다 물어봤던 것 같아요. "나트랑 많이 덥나요?", "애들 밥은 입에 맞을까요?" 같은 진짜 아줌마 같은 질문들 있잖아요. 

근데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상세하게 다 알려주셔서 '아, 이분 믿고 한번 가보자' 하고 용기를 냈던 게 기억나네요.


그렇게 도착한 나트랑. 처음 며칠은 적응하느라 정신없었는데, 진짜 위기는 바로 찾아오더라고요. 

둘째 날이었나? 갑자기 큰애가 새벽에 배를 움켜쥐고 토를 하기 시작하는데... 진짜 하늘이 노랗게 변한다는 게 뭔지 알겠더라고요. 애가 태어나서 한 번도 밖에서 토한 적이 없던 터라 저는 이미 멘붕이었고, '아, 내가 괜한 욕심 부려서 애 고생시키는구나, 그냥 지금이라도 짐 싸서 한국 갈까' 하는 생각만 수천 번 들었어요.

나트랑 호텔 한국인 헬프데스크

근데 그때 현지 매니저님들이랑 학교 관계자분들이 정말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주시더라고요. 

아침 일찍 빈맥병원까지 직접 동행해주시고, 통역하시는 분이 의사 선생님이랑 대화 다 연결해주시고... 약 처방받는 것까지 끝까지 챙겨주시는 모습 보면서 진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무엇보다 감동이었던 건, 애가 좀 나아져서 학교 보냈을 때였어요. 제가 불안해할까 봐 선생님들이 카톡으로 "어머님, 지금 애 컨디션 좋아요", "밥도 잘 먹고 있어요" 하면서 사진이랑 메시지를 계속 보내주시는데... 그제야 굳어있던 마음이 스르르 풀리더라고요. 아, 정말 여기 오길 잘했다, 여기 분들 진짜 진심이구나 싶어서 마음이 확 놓였습니다.

나트랑 국제학교 영어캠프 야외 수업

우리 막내가 다닌 KID CASTLE 유치원 선생님들은 진짜 사랑이에요. 저는 한국에서도 유치원 보낼 때 이렇게까지 피드백을 받아본 적이 없거든요. 등원해서 하원할 때까지 카톡으로 사진이 실시간으로 와요. 오늘 어떤 활동을 했는지, 밥은 얼마나 먹었는지, 친구랑 어떻게 놀았는지... 심지어는 "어머니, 오늘 OO이가 이 선생님을 유독 좋아하네요" 같은 세세한 감정까지 알려주시니까 제가 옆에 있는 것보다 더 안심이 되더라고요. 

필드트립 때는  카페도 가고 요리도 하고 게임도 했는데, 애가 매일 아침 "엄마, 오늘 또 유치원 가?" 하면서 신나서 뛰어가는 거 보고 정말 뿌듯했습니다.

나트랑 국제학교 가족영어캠프 실내외 모습

그리고 큰애가 다닌 KC 국제학교! 여기는 진짜 애들 심리를 너무 잘 아는 것 같아요. 

특히 그 '영어 배지' 시스템! 영어로 말하면 선생님들이 배지를 하나씩 주시는데, 이게 뭐라고 애가 그거 더 받으려고 숙소 와서도 단어를 찾고 있더라고요. 

가방에 배지가 주렁주렁 늘어날 때마다 어깨가 으쓱해져서 자랑하는데 참 귀여웠습니다.  "엄마, 나 영어로 대화해서 로봇 팀 이겼어!" 하는데, '아, 이게 진짜 살아있는 교육이구나' 싶었습니다.

나트랑 국제학교 영어캠프 배지

사실 이번 캠프 오기 전에는 애들이 영어 공부 좀 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어요. 애들이 "엄마, 나 다음 겨울에도 여기 또 오고 싶어"라고 먼저 말하거든요. 

왜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지 억지로 시킨 게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느낀 것 같아요. 

외국인 친구랑 인사하고 싶어서, 배지 하나 더 받고 싶어서 입을 떼는 모습 보면서 정말 오길 잘했다 싶습니다.

이제 남은 며칠 잘 마무리하고 한국 돌아가면 저도 애들도 한 뼘 더 성장해있을 것 같아요. 

처음의 그 걱정들이 무색할 만큼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챙겨주신 현지 분들, 그리고 처음 상담부터 지금까지 든든하게 지원해주신 글로벌인재연수원 식구분들... 진짜 한 분 한 분 다 안아드리고 싶을 정도로 감사합니다.

나트랑 국제학교 가족 영어캠프 수업모습

혹시 지금도 "애가 아프면 어쩌지?", "나 혼자 애 둘 데리고 괜찮을까?" 고민하는 분들 계신다면, 저는 그냥 믿고 떠나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생각보다 세상은 따뜻하고, 여기는 정말 든든한 분들이 많거든요. 저처럼 후기 안 쓰는 사람도 이렇게 길게 쓰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곳입니다. 

다음에는 나트랑으로 다시 오거나, 아니면 또 다른 추천해주시는 곳으로 꼭 다시 올게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참고로 글로벌인재연수원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일반 고객입니다. 대표님과는 얼굴한번 뵌적 없네요~^^


지금까지 나트랑 영어캠프를 통해 잊지 못할 4주를 보내고 오신 어머님의 생생한 후기였습니다.

어머님의 글을 읽으며 저희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나트랑 가족캠프의 본질은 단순히 영어 단어 몇 개를 더 외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요. 

아이가 낯선 환경에서의 위기를 극복하고, 나트랑 국제학교라는 새로운 커뮤니티 안에서 외국인 선생님, 친구들과 소통하며 스스로 '공부의 이유'를 찾는 과정 자체가 가장 큰 교육이라는 점입니다.

특히 이번 후기에서 언급된 나트랑 AVE(KC) 국제학교의 체계적인 관리와 KID CASTLE 유치원의 세심한 케어 시스템은 글로벌인재연수원이 자신 있게 추천드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부모님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어야 아이들도 더 즐겁게 배울 수 있으니까요.

글로벌인재연수원은 상담부터 현지 케어까지, 부모님의 마음으로 모든 과정을 함께합니다. 다가오는 겨울방학, 우리 아이에게 평생 잊지 못할 성장의 기회를 선물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주세요.

단순한 캠프 그 이상의 감동, 나트랑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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