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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 후기

조호바루조호바루 한달살기 후기: 덜렁이 엄마의 7살 4살 아이 동반 성공기

안녕하세요! 글로벌인재연수원입니다.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버킷리스트 1순위로 꼽히는 게 바로 '아이와 해외 한달살기'죠? 하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려고 하면 "나 혼자 애 둘 데리고 괜찮을까?" 하는 걱정부터 앞서기 마련입니다. 

특히 스스로를 '덜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더더욱요.

오늘은 남편 없이 7살, 4살 두 아들을 데리고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한달살기를 무사히, 아니 아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신 어느 어머님의 리얼한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필리핀이나 베트남 같은 쟁쟁한 후보지들을 제치고 왜 조호바루 1달살기를 선택했는지, 그리고 현지에서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어머님의 목소리로 직접 들어보세요.

아이와 함께하는 해외 생활을 꿈꾸지만, 걱정 때문에 망설이고 계신 분들께 이 글이 든든한 가이드가 되길 바랍니다.


솔직히 저는 진짜 덜렁이 엄마입니다. 

여행 갈 때마다 남편이 "여권 챙겼어? 카드는? 애들은?" 하고 하나하나 확인 안 해주면 꼭 하나씩 사고 치는 스타일이에요. 

그런 제가 애 둘 데리고 한 달을 외국에서 산다고 하니까, 남편은 출발하는 날까지도 걱정이 태산이었죠. 

남편은 일 때문에 도저히 같이 갈 상황이 아니었거든요. 저도 속으로는 '진짜 괜찮을까?' 엄청 긴장했었는데... 웬걸요? 다녀와 보니 "어? 생각보다 할 만한데?" 싶더라고요. 

지금은 오히려 다음엔 어디 갈까 남편이랑 머리 맞대고 고민 중이에요.

싱가포르 머라이언상 모습

처음엔 필리핀 세부나 베트남 나트랑도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근데 결국 결정한 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한달살기였죠. 

일단 치안이 괜찮고 동네가 깨끗하다는 말이 많았거든요. 

그리고 짧은 기간에 싱가포르까지 슥~ 넘어가서 두 나라를 다 경험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었어요. 

실제로 가서 레고랜드도 가고 반딧불 투어도 하고 야시장 구경에, 싱가포르 머라이언상까지 보고 왔으니 진짜 알차게 보냈죠. 

우리 애들은 역시나 레고랜드가 최고였대요. 

둘째가 키가 좀 작아서 못 타는 게 몇 개 있어 아쉬웠지만, 왜 다들 연간회원권 끊는지 딱 알겠더라고요.

조호바루 레고랜드 워터파크

조호바루 레고랜드 워터파크 슬라이드

숙소는 '그리드 레지던스'였는데 여기 선택한 나 자신, 진짜 칭찬해줬습니다. 

사실 글로벌인재연수원과 상담하면서 내가 필요한 요소들을 말씀드리니까, 딱 여기에요. 라고 말씀해주시긴 했어요^^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곳은 서머셋 호텔인데, 레고랜드가 바로 앞이라는 것과 전체 집크기가 그리드보다 크고 짜임새가 좋았던 것 같아서 다음번에는 서머셋 호텔도 고려해볼것 같아요.

그리드 레지던스 주방

아무튼 그리드 레지던스는 대형 마트(NSK)가 걸어서 갈 거리라 장보기가 너무 편했어요. 아이들이랑 슬슬 산책하듯이 걸어가기도 좋았고, 주변에 베트남 쌀국수, 마라탕, 치킨집까지 식당이 많아서 외식 걱정도 없었고요. 

특히 애들이 어리다 보니 음식 안 맞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근처에 한식집이 많다는 게 심적으로 얼마나 큰 위로가 됐는지 몰라요. "정 안 되면 여기서 김치찌개 먹으면 되지!" 하는 그 든든함, 아시죠?

아, 그리고 nsk 마트에서 두리안이랑 망고를 진짜 원 없이 먹었어요. 한국에서 "두리안 진짜 맛있다" 얘기해줬을 땐 애들이 "이상해!" 하더니... 웬걸, 두리안 맛에 눈을 떠버렸어요 ^^;;? 

나중에는 길 가다 두리안 보이면 무조건 사달라고 난리였어요. 

마트에서 바로 손질해주니까 숙소 와서 수영하고 먹으면 꿀맛이었죠. 


그리드 수영장이 또 엄청 넓거든요. 학원 다녀오면 무조건 수영장 코스였는데, 혼자 애 둘 데리고 레고랜드 매일 가는 건 체력적으로 무리라 수영장이 큰 것이 좋았어요. 

그런데 굳이 이만큼 클 필요는 없다고 생각도 드는 점도....^^;;;

그리드 레지던스 수영장

제일 중요했던 조호바루 영어학원! 

저는 글로벌인재연수원을 통해서 'EEC 어학원'을 등록했어요. 

정보가 너무 많으니까 어디가 좋은지 고르기 힘들었는데, 상담받아보니 여기가 제일 현실적이더라고요. 

합법적인 학원과 일대일 수업, 원어민 수업, 소그룹수업 등등

과장 없이 상담해주셨고, 아이들 상황부터 먼저 물어봐 주셔서 믿음이 갔죠. 

특히 저희가 갔을 때 상담해주신 대표님 가족분들도 조호바루에 계셨거든요. 

낯선 타국에서 아는 분이 이 도시에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안정감이 되던지... 생활 팁도 소소하게 많이 알려주셔서 진짜 도움 많이 됐어요.


사실 영어 실력이 한 달 만에 드라마틱하게 늘길 바랐던 건 아니에요. 

근데 영어 공부보다 더 감동이었던 변화가 있었어요. 

애들이 식당에서 주문하고 계산하는 걸 전혀 안 부끄러워하더라고요! 

처음엔 제가 다 해줬는데, 어느 날부터 "엄마 내가 해볼래!" 하더니 짧은 영어로 주문하고 카운터로 씩씩하게 걸어가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 했던 모습이라 솔직히 좀 놀랐고 뭉클했어요. 

'아, 이런 자신감 얻으려고 한달살기 오는구나' 싶더라고요.

조호바루 야시장 모습

이번 경험을 통해 느낀 건 딱 하나예요. 

숙소나 여행지는 어떻게든 해결되지만, 아이들 학원이나 케어 부분은 정말 믿을 수 있는 업체를 고르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거요. 상담부터 현지 생활까지 특별한 문제 없이 잘 지내다 올 수 있었던 게  정말 좋았습니다.


돌아와서 남편이 "너 진짜 무사히 다녀왔네?" 하는데 괜히 으쓱하더라고요. 덜렁이 엄마인 저도 해냈습니다! 이번엔 혼자였지만 다음엔 같이 가자고 하던 친구 꼬셔서 같이 가려고요. 

같이 다니면 더 재밌을 것 같거든요. 망설이는 분들 계시면 일단 도전해보세요. 

생각보다 훨씬 괜찮고,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하더라고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한달살기는 또 가고 싶은 , 가야만 하는 인생의 목적지가 생겼네요^^

한달동안 무사히 다녀올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써주신 글로벌인재연수원 대표님과 현지 숙소팀과 EEC관계자 분들께도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조호바루 야시장 모습


믿음직한 파트너와 함께하는 성공적인 한달살기

어머님의 생생하고 솔직한 후기, 잘 보셨나요?

덜렁거리는 성격이라며 걱정하셨지만, 아이들의 자신감 넘치는 성장과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고 오신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특히 조호바루 1달살기를 계획할 때 가장 큰 고민인 조호바루 영어학원 선택과 현지 생활의 안정감을 글로벌인재연수원이 함께 채워드릴 수 있어 저희도 뿌듯한 마음입니다.

낯선 환경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주문을 하고,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며 자신감을 얻는 과정. 이것이 바로 우리가 떠나는 진짜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글로벌인재연수원은 상담 단계부터 현지에서의 돌발 상황까지, 마치 가족이 옆에 있는 것처럼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드립니다. 다가오는 방학,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한달살기를 꿈꾸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문의주세요. 여러분의 도전을 설렘 가득한 현실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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