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한 달 살기 어때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보다 , 거기 좋았지? 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더 많아 졌습니다^^
이제는 많은 분들이 아시는 곳며, 싱가포르 여행을 동시에 할수 있는 지리적 이점과 가성비로 인해 자녀들 영어교육과 가족여행으로는 금상첨화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안내드릴 후기는 40대 워킹맘으로서. 바쁜 일상 속에 두 아이와 함께 떠나 조호바루에서 한 달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보낸 어머님의 이야기입니다. (자녀들은 초4, 7세 아이입니다.)
특히 어머님은 조호바루 한달살기의 핵심인 조호바루 EEC어학원과 그리드 레지던스에서의 생활에 대해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영어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스스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싶다는 꿈까지 꾸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특별한 모험의 시작부터 끝까지, 어머님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들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많은 나라 중에서 특별히 조호바루 한달살기를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사실 한 달이라는 긴 시간을 내어 해외에서 생활하는 게 쉽지 않은 결정이었어요. 그런데 문득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단순히 여행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문화 속에서 생활하며 시야를 넓혀주고 싶었고요. 그러던 중 조호바루가 눈에 들어왔어요.
물가도 저렴하고, 싱가포르와 가까워 문화생활을 즐기기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고, 영어에 집중할 수 있는 1대1과 소그룹수업이 있는 조호바루 EEC어학원 이 가장 매력적이었습니다."
Q. 조호바루 한달살기를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아이들과 생활해야 하니, 믿을 수 있는 현지 업체와 조호바루어학원을 찾는 게 가장 어려웠어요.
인터넷에 정보는 넘쳐나는데, 어떤 곳이 좋은지, 어떤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럽더라고요.
여러 곳에 문의해 봐도 딱히 신뢰가 가지 않았고요.
그러다 우연히 '글로벌인재연수원'을 알게 됐습니다.
상담을 신청했는데, 문자 상담부터 전화 상담까지 정말 솔직하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필요 없는 이야기는 줄이고, 꼭 필요한 핵심만 딱 짚어서 말씀해 주시는데, 막막했던 준비 과정에 확신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다른 어학원은 취급하지 않고 조호바루 EEC어학원만 전문적으로 등록 진행한다는 점이 더 믿음직스러웠습니다.
한 우물만 파는 곳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말레이시아에서 어학원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운영하는 곳이 대부분이라는 사실도 놀라운 점 중에 하나였습니다.
조호바루 EEC 어학원은 명확한 교육기관으로 등록된 곳이라는 것도 확인을 했고요.

Q. 직접 경험한 조호바루 EEC어학원은 어땠나요? 아이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저는 사실 4주라는 짧은 기간 동안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거라는 큰 기대는 하지 않았어요.
그저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놀랍게도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유치원생 막내는 처음엔 알파벳도 잘 모르던 아이였는데, 이제는 간단한 영어 문장을 따라 하고 영어에 대한 관심이 눈에 띄게 늘었어요. 물론 아무것도 없는 백지상태의 아이였기에 그럴수도 있고요^^
더 놀라웠던 건 첫째 아이의 반응이었어요. 첫째는 조호바루 영어캠프에 참여하는 형, 누나들을 보고 자극을 많이 받았나 봐요. 다들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모습을 보더니, 자기도 조호바루 영어캠프에 보내달라고 조르더라고요. 캠프에 가면 본인도 그만큼 영어를 잘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동안 영어에 큰 관심이 없던 아이였는데, 이런 적극적인 모습을 보니 기특하면서도 뿌듯했죠. 진지하게 다음에는 첫째만 조호바루 영어캠프에 보낼 계획도 세우고 있답니다."

Q. 조호바루 EEC 어학원 프로그램 외에 좋았던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교사들의 전문성과 학생 관리가 뛰어났던 점이 인상 깊었어요. 단순히 영어를 가르치는 것을 넘어, 아이들의 학습 수준과 성향에 맞춰 맞춤형 지도를 해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더군다나 1대1 수업이 있어서 그룹수업 인원이 적다하더라도 말하기가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1대1 수업에서 해소할 수 있기에 좋은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에게 궁금한거 그룹수업에 말못하겠으면 1대1 수업에 선생님께 여쭤보라고 했는데, 1대1로 영어를 배운적이 없던터라 아이들도 신기해 하는것 같았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Q. 조호바루 한달살기 숙소였던 그리드 레지던스는 어땠나요?
"그리드 레지던스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수영장이 최고였고요! 아이들이 매일 수영장에서 놀고 싶다고 해서 행복한 비명을 질렀죠. 숙소 바로 앞에는 다양한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서 없는 게 없을 정도로 편리했어요.
맛있는 음식점, 카페, 마트 등 모든 편의시설이 가까이에 있어 생활이 정말 쾌적했습니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서 조호바루 한달살기 부담이 훨씬 줄었죠."

Q. 조호바루에서의 평일 생활은 주로 어떻게 보내셨나요?
"오전에는 아이들을 어학원에 보내고, 저는 숙소에서 자유 시간을 보냈어요.
여유롭게 책을 읽거나, 주변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죠.
오후에는 아이들이 돌아오면 함께 수영장에서 놀거나, 근처 쇼핑몰에 가서 구경도 하고 맛있는 저녁을 먹었어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만들어주기 위해 떠났지만, 저 스스로도 온전히 저만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Q. 한 달 살기 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딱히 특별한 에피소드라기보다는, 소소한 일상들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예를 들면, 조호바루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니며 맛있는 음식을 먹었던 기억이요. 현지인만 아는 맛집? 들도 찾아가보고, 진짜 현지인처럼 생활할 수 있었죠.
또, 숙소에 사는 다른 한국 엄마들과도 친해져서 함께 아이들 데리고 놀러 가거나, 저녁에 모여 시원한 맥주 한잔을 나누며 육아 고민을 나누던 시간들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타지에서 만난 든든한 동지들이 생긴 느낌이었어요."

Q. 엄마 혼자 아이 둘을 데리고 해외에서 한 달을 보내는 것이 힘들지는 않았나요?
"솔직히 출발 전에는 걱정이 많았어요. '혼자서 아이들을 잘 챙길 수 있을까? 혹시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어떡하지?'하는 불안감이 있었죠. 그런데 현지에 도착하고 보니 기우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현지 EEC어학원 담당자와 그리드 레지던스 숙소 한국인 담당자가 계셔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연락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거든요.
덕분에 마음 편하게 생활할 수 있었어요.
다만, 싱가포르 여행은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다음 기회로 미뤘어요. 아이 둘을 데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복잡한 곳을 돌아다니는 건 아무래도 무리가 있다고 생각했죠. 다음에는 꼭 남편과 함께 와서 여유롭게 싱가포르를 즐겨보고 싶어요."
Q. 싱가포르 여행에 대한 아쉬움도 있을 것 같아요.
"네, 물론이죠. 레고랜드는 숙소에서 가까워서 문제가 없었고, 조호바루까지 왔으면 레고랜드 워터파크를 안가면 안될것이라는 생각에 갔었는데, 한국 워터파크 놀이동산 처럼 붐비거나 하지 않아서, 아주 여유롭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다음번에는 연간회원권을 등록하고 가야겠어요. 싱가포르도 가까워서 가보고 싶었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다음을 기약했죠. 하지만 조호바루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많아서 아쉬움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음에 올 이유가 생겼다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꼭 아이들과 함께 싱가포르에 가서 실컷 놀아보고 싶네요."

Q. 조호바루에서 한 달 살기를 마치고 돌아온 지금, 가장 크게 드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엄마 혼자 가도 그리 힘들지 않구나'라는 거예요. 처음에는 용기가 필요했지만, 막상 와보니 주변에 저와 비슷한 상황의 엄마들이 많았어요. 서로 의지하고 정보를 나누면서 오히려 더 재미있고 알차게 즐기다 온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고, 저는 육아에 지쳐있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저와 아이들 모두에게 소중한 선물 같은 시간이었죠."

Q. 조호바루 한달살기, 또 갈 생각이 있으신가요?
"그럼요, 당연히 또 갈 겁니다! 다음에는 골프도 배워서 조호바루에서 골프를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곳은 1시간에 5천원 정도면 공 100개를 마음껏 칠 수 있는 연습장도 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장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골프 치러 조호바루에만 오시는 분들도 많다고 들었어요.
기회가 되면 남편과 둘이서 골프 여행으로만 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첫째가 조호바루 영어캠프에 꼭 가고 싶다고 하니, 언제 마음이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분위기를 보면 올겨울에는 첫째를 조호바루 EEC 영어캠프에 등록해야 할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둘째와 저는 조호바루 한달 살기를 한 번 더 하고, 첫째만 캠프로 보낼 계획입니다.
아이와 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준 조호바루,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호바루 한달살기는 단순한 여행이 아닌, 아이들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엄마에게는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혹시 해외 한 달 살기를 고민하고 있다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의 한 달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조호바루 한달살기는 단순한 가족여행이 아닌 추억과 자녀들의 영어교육에 있습니다. 단순히 대충 놀이식으로 20~30명 되는 국제학교 캠프를 가신다면 그냥 놀다가 오는 것으로 끝이지만, 그래도 최소한 영어공부는 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조호바루 EEC어학원의 한달살기를 하기위해 최적의 영어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조호바루가 드리는 천혜의 환경과 주변 지리적 이점 및 다양한 액티비티를 누려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조호바루 한달살기 EEC어학원은 글로벌인재연수원에서 공식지정등록처로 등록 받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들은 언제든지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한 달 살기 어때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보다 , 거기 좋았지? 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더 많아 졌습니다^^
이제는 많은 분들이 아시는 곳며, 싱가포르 여행을 동시에 할수 있는 지리적 이점과 가성비로 인해 자녀들 영어교육과 가족여행으로는 금상첨화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안내드릴 후기는 40대 워킹맘으로서. 바쁜 일상 속에 두 아이와 함께 떠나 조호바루에서 한 달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보낸 어머님의 이야기입니다. (자녀들은 초4, 7세 아이입니다.)
특히 어머님은 조호바루 한달살기의 핵심인 조호바루 EEC어학원과 그리드 레지던스에서의 생활에 대해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영어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스스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싶다는 꿈까지 꾸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특별한 모험의 시작부터 끝까지, 어머님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들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많은 나라 중에서 특별히 조호바루 한달살기를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사실 한 달이라는 긴 시간을 내어 해외에서 생활하는 게 쉽지 않은 결정이었어요. 그런데 문득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단순히 여행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문화 속에서 생활하며 시야를 넓혀주고 싶었고요. 그러던 중 조호바루가 눈에 들어왔어요.
물가도 저렴하고, 싱가포르와 가까워 문화생활을 즐기기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고, 영어에 집중할 수 있는 1대1과 소그룹수업이 있는 조호바루 EEC어학원 이 가장 매력적이었습니다."
Q. 조호바루 한달살기를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아이들과 생활해야 하니, 믿을 수 있는 현지 업체와 조호바루어학원을 찾는 게 가장 어려웠어요.
인터넷에 정보는 넘쳐나는데, 어떤 곳이 좋은지, 어떤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럽더라고요.
여러 곳에 문의해 봐도 딱히 신뢰가 가지 않았고요.
그러다 우연히 '글로벌인재연수원'을 알게 됐습니다.
상담을 신청했는데, 문자 상담부터 전화 상담까지 정말 솔직하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필요 없는 이야기는 줄이고, 꼭 필요한 핵심만 딱 짚어서 말씀해 주시는데, 막막했던 준비 과정에 확신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다른 어학원은 취급하지 않고 조호바루 EEC어학원만 전문적으로 등록 진행한다는 점이 더 믿음직스러웠습니다.
한 우물만 파는 곳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말레이시아에서 어학원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운영하는 곳이 대부분이라는 사실도 놀라운 점 중에 하나였습니다.
조호바루 EEC 어학원은 명확한 교육기관으로 등록된 곳이라는 것도 확인을 했고요.
Q. 직접 경험한 조호바루 EEC어학원은 어땠나요? 아이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저는 사실 4주라는 짧은 기간 동안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거라는 큰 기대는 하지 않았어요.
그저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놀랍게도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유치원생 막내는 처음엔 알파벳도 잘 모르던 아이였는데, 이제는 간단한 영어 문장을 따라 하고 영어에 대한 관심이 눈에 띄게 늘었어요. 물론 아무것도 없는 백지상태의 아이였기에 그럴수도 있고요^^
더 놀라웠던 건 첫째 아이의 반응이었어요. 첫째는 조호바루 영어캠프에 참여하는 형, 누나들을 보고 자극을 많이 받았나 봐요. 다들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모습을 보더니, 자기도 조호바루 영어캠프에 보내달라고 조르더라고요. 캠프에 가면 본인도 그만큼 영어를 잘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동안 영어에 큰 관심이 없던 아이였는데, 이런 적극적인 모습을 보니 기특하면서도 뿌듯했죠. 진지하게 다음에는 첫째만 조호바루 영어캠프에 보낼 계획도 세우고 있답니다."
Q. 조호바루 EEC 어학원 프로그램 외에 좋았던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교사들의 전문성과 학생 관리가 뛰어났던 점이 인상 깊었어요. 단순히 영어를 가르치는 것을 넘어, 아이들의 학습 수준과 성향에 맞춰 맞춤형 지도를 해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더군다나 1대1 수업이 있어서 그룹수업 인원이 적다하더라도 말하기가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1대1 수업에서 해소할 수 있기에 좋은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에게 궁금한거 그룹수업에 말못하겠으면 1대1 수업에 선생님께 여쭤보라고 했는데, 1대1로 영어를 배운적이 없던터라 아이들도 신기해 하는것 같았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Q. 조호바루 한달살기 숙소였던 그리드 레지던스는 어땠나요?
"그리드 레지던스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수영장이 최고였고요! 아이들이 매일 수영장에서 놀고 싶다고 해서 행복한 비명을 질렀죠. 숙소 바로 앞에는 다양한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서 없는 게 없을 정도로 편리했어요.
맛있는 음식점, 카페, 마트 등 모든 편의시설이 가까이에 있어 생활이 정말 쾌적했습니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서 조호바루 한달살기 부담이 훨씬 줄었죠."
Q. 조호바루에서의 평일 생활은 주로 어떻게 보내셨나요?
"오전에는 아이들을 어학원에 보내고, 저는 숙소에서 자유 시간을 보냈어요.
여유롭게 책을 읽거나, 주변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죠.
오후에는 아이들이 돌아오면 함께 수영장에서 놀거나, 근처 쇼핑몰에 가서 구경도 하고 맛있는 저녁을 먹었어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만들어주기 위해 떠났지만, 저 스스로도 온전히 저만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Q. 한 달 살기 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딱히 특별한 에피소드라기보다는, 소소한 일상들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예를 들면, 조호바루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니며 맛있는 음식을 먹었던 기억이요. 현지인만 아는 맛집? 들도 찾아가보고, 진짜 현지인처럼 생활할 수 있었죠.
또, 숙소에 사는 다른 한국 엄마들과도 친해져서 함께 아이들 데리고 놀러 가거나, 저녁에 모여 시원한 맥주 한잔을 나누며 육아 고민을 나누던 시간들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타지에서 만난 든든한 동지들이 생긴 느낌이었어요."
Q. 엄마 혼자 아이 둘을 데리고 해외에서 한 달을 보내는 것이 힘들지는 않았나요?
"솔직히 출발 전에는 걱정이 많았어요. '혼자서 아이들을 잘 챙길 수 있을까? 혹시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어떡하지?'하는 불안감이 있었죠. 그런데 현지에 도착하고 보니 기우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현지 EEC어학원 담당자와 그리드 레지던스 숙소 한국인 담당자가 계셔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연락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거든요.
덕분에 마음 편하게 생활할 수 있었어요.
다만, 싱가포르 여행은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다음 기회로 미뤘어요. 아이 둘을 데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복잡한 곳을 돌아다니는 건 아무래도 무리가 있다고 생각했죠. 다음에는 꼭 남편과 함께 와서 여유롭게 싱가포르를 즐겨보고 싶어요."
Q. 싱가포르 여행에 대한 아쉬움도 있을 것 같아요.
"네, 물론이죠. 레고랜드는 숙소에서 가까워서 문제가 없었고, 조호바루까지 왔으면 레고랜드 워터파크를 안가면 안될것이라는 생각에 갔었는데, 한국 워터파크 놀이동산 처럼 붐비거나 하지 않아서, 아주 여유롭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다음번에는 연간회원권을 등록하고 가야겠어요. 싱가포르도 가까워서 가보고 싶었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다음을 기약했죠. 하지만 조호바루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많아서 아쉬움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음에 올 이유가 생겼다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꼭 아이들과 함께 싱가포르에 가서 실컷 놀아보고 싶네요."
Q. 조호바루에서 한 달 살기를 마치고 돌아온 지금, 가장 크게 드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엄마 혼자 가도 그리 힘들지 않구나'라는 거예요. 처음에는 용기가 필요했지만, 막상 와보니 주변에 저와 비슷한 상황의 엄마들이 많았어요. 서로 의지하고 정보를 나누면서 오히려 더 재미있고 알차게 즐기다 온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고, 저는 육아에 지쳐있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저와 아이들 모두에게 소중한 선물 같은 시간이었죠."
Q. 조호바루 한달살기, 또 갈 생각이 있으신가요?
"그럼요, 당연히 또 갈 겁니다! 다음에는 골프도 배워서 조호바루에서 골프를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곳은 1시간에 5천원 정도면 공 100개를 마음껏 칠 수 있는 연습장도 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장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골프 치러 조호바루에만 오시는 분들도 많다고 들었어요.
기회가 되면 남편과 둘이서 골프 여행으로만 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첫째가 조호바루 영어캠프에 꼭 가고 싶다고 하니, 언제 마음이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분위기를 보면 올겨울에는 첫째를 조호바루 EEC 영어캠프에 등록해야 할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둘째와 저는 조호바루 한달 살기를 한 번 더 하고, 첫째만 캠프로 보낼 계획입니다.
아이와 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준 조호바루,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호바루 한달살기는 단순한 여행이 아닌, 아이들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엄마에게는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혹시 해외 한 달 살기를 고민하고 있다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의 한 달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조호바루 한달살기는 단순한 가족여행이 아닌 추억과 자녀들의 영어교육에 있습니다. 단순히 대충 놀이식으로 20~30명 되는 국제학교 캠프를 가신다면 그냥 놀다가 오는 것으로 끝이지만, 그래도 최소한 영어공부는 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조호바루 EEC어학원의 한달살기를 하기위해 최적의 영어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조호바루가 드리는 천혜의 환경과 주변 지리적 이점 및 다양한 액티비티를 누려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조호바루 한달살기 EEC어학원은 글로벌인재연수원에서 공식지정등록처로 등록 받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들은 언제든지 문의주시기 바랍니다.